바이브코딩 Supabase 로그인 붙이기: 회원가입, 구글, 매직링크
바이브코딩으로 화면은 만들었는데 로그인에서 막힌 사람을 위한 글입니다. Supabase로 영구 회원가입, 구글 소셜 로그인, 매직링크를 각각 어떻게 붙이는지와 장단점을 플로차트와 코드로 정리했습니다.
배포·서버 주제의 글 8편
바이브코딩으로 화면은 만들었는데 로그인에서 막힌 사람을 위한 글입니다. Supabase로 영구 회원가입, 구글 소셜 로그인, 매직링크를 각각 어떻게 붙이는지와 장단점을 플로차트와 코드로 정리했습니다.

AI가 짜준 코드가 '이 데이터는 Supabase에 저장하면 됩니다'라고 답할 때 그 앞에서 멈춘 사람을 위한 글입니다. 표, 인증, 서버 함수를 한 서비스 안에 묶어 놓은 구조와 AI 코딩과 궁합이 좋은 이유, 그리고 무료 플랜에서 실제로 걸렸던 정지 함정까지 실측 화면으로 정리했습니다.

AI가 '터미널을 여세요'라고 할 때 그게 뭔지 몰라 멈춘 사람을 위한 글입니다. GUI와 CLI를 건물의 정문과 관계자 출입구로 비교하고, 터미널 창과 셸의 관계를 표로 정리한 뒤, 맥과 윈도우에서 직접 명령 한 줄을 쳐 보는 체험까지 담았습니다.

클로드 코드(Claude Code)를 터미널에서 직접 써 보려는데 'Node.js부터 설치하라'는 예전 안내를 보고 멈춘 사람을 위한 글입니다. 공식 문서 기준 권장 설치 경로는 명령 한 줄이고 Node.js가 필요 없습니다. 맥과 윈도우 두 갈래로 정리했습니다.

깃허브 Actions에 비밀값을 넣는 절차 자체는 쉽습니다. 문제는 그다음, if 조건에 시크릿을 직접 쓰다가 Unrecognized named-value: 'secrets' 에러로 워크플로가 0초 만에 실패하는 순간입니다. 실제로 겪은 에러 화면과 공식 문서 근거, 우회 방법까지 정리했습니다.

만든 웹페이지를 인터넷 주소로 공개하고 싶은데 깃허브가 처음인 사람을 위한 글입니다. 가입부터 Pages를 켤 수 있는 상태까지 세 단계를 실제 화면으로 정리했고, 저장 직후에 주소가 안 열리는 이유도 다룹니다.

내 서버 없이 코드 한 조각을 인터넷에 띄우고 싶은 사람을 위한 글입니다. 대시보드에서 만드는 길과 CLI로 올리는 길 중 무엇을 고를지, 배포하면 뭐가 생기는지, 그리고 HTTP 200이 나와도 결과가 맞는지는 따로 확인해야 하는 이유를 실제 배포 기록으로 정리했습니다.

AI가 짜 준 코드에 Supabase 키를 넣으려는데 키가 여러 개라 멈춘 사람을 위한 글. 가입과 프로젝트 만들기, 설정 화면에서 API 키까지 가는 경로, 공개해도 되는 키와 절대 안 되는 키의 차이, 그리고 정말 잠겼는지 직접 확인하는 방법까지 실제 화면으로 정리했습니다.
